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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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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est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5-07-1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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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만에 노사공 합의로 결정 10일 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이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회의가 끝난 후 류기정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이 악수하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은 공익위원이 제시.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시간당1만320원으로 17년 만에 합의로 결정한 공익위원·사용자위원·근로자위원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 오른1만320원(월급 기준.


    [앵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약 2.


    9% 오른1만3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노사 양측이 진통을 거듭한 끝에 지난 2008년 이후 17년만에 극적 합의에 성공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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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시간당1만320원으로 17년만에 합의로 결정한 뒤 악수하고 있다.


    10일 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이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1만320원으로 10일 결정됐다.


    올해(1만30원)보다 290원(2.


    새 정부가 들어선 해 최저임금 인상률은 평년보다 높은 경향이 있는데, 이재명정부는 2000년대 들어선 정부 중 가장 낮은 집권 첫해 인상률을 기록했다.


    이인재 최저임금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시간당1만320원으로 17년만에 합의로 결정한 뒤 공익위원-사용자위원-근로자위원과 손을 잡고 있다.


    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 시작전 류기정 사용자위원(왼쪽)이 목을 축이고 있다.


    올해 최저임금 시급보다 2.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이날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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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른 시간당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2008년 이후 17년만에 이뤄진 노사공(노동자·사용자·공익위원) 합의에 의한 결정이다.


    9% 오른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2008년 이후 최저임금 단체협약을 하면서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이 확정된 것은 17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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