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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경보가 발효된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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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5-07-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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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우경보가 발효된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한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이 침수된 가운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배수작업 등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광주·전남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밤까지 호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1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남 담양에는 호우경보가, 광주와 전남 나주·곡성·구례·장성·화순·광양·순천·무안·함평·영광·신안(흑산면 제외) 등 12곳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강수량은 구례 성삼재 221㎜, 영광 낙월도 211㎜, 광양 백운산 197㎜, 보성 복내 182㎜, 순천 황전 161.5㎜, 목포 23.4㎜, 무안공항 77.8㎜, 광주 광산구 66.5㎜ 등을 기록하고 있다.완도와 흑산도·홍도는 강풍주의보가, 해남과 완도에는 각각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비는 이날 오후 9시를 전후로 대부분 그치면서 호우특보도 해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저지대 침수 등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17일 광주에서 급류에 실종된 주민 2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광주는 죽림·용전 지하차도 등 지하차도 2곳, 하상도로 16곳, 하천 진·출입로 336곳, 하천 둔치주차장 11곳, 무등산 탐방로 37곳 등의 통행이 통제 중이다. 광주에 사흘간 478㎜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반침하(싱크홀)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17일 광주 동구 지산동 한 호텔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통제된 모습. /연합뉴스 또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동구 2건, 서구 2건, 북구 5건 등 총 9건의 싱크홀 신고가 접수됐다.이날 오후 동구 계림동 서방사거리 인근에서도 폭 1m가 넘는 싱크홀이 발생해 응급조치를 했다. 이곳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과 맞닿아 있으며 공사를 위해 대형차들이 통행하던 중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지난 17일 동구 지산동 한 호텔 도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경찰과 행정당국이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정비에 나섰다.전남에서는 도로 13곳, 하천 106곳, 저수지 3곳, 문화재 4개, 양·배수장 62곳 등 공공시설 피해 187건이 접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초점 ‘호남·영남’ 우선론 인천시 “대응방안 시작… 인프라 경쟁력 있어” 수도권 최대 규모의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인일보 DB 이재명 정부가 RE100(Renewable Energy 100) 산업단지 조성을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인천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역차별을 당할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원 후보 시절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RE100 인증 산단으로 추진하겠다는 공약도 내걸었지만, 대통령 취임 이후 ‘균형발전’에 초점을 맞춰 비수도권 지원을 우선하고 나서면서 인천이 소외될 처지에 놓였다.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RE100 산단 조성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지난 10일 이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로 보고된 ‘RE100 산단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관련 논의가 진행됐다. 산단에 공급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개념인 RE100에 특화한 산단을 지정해 국내 산업의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취지다.산업부는 특별법을 통해 RE100 산단 내 ‘규제 제로화’ ‘산단 입주기업 전기요금 인하’ 등의 당근책을 내세워 기업 유치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총선 당시 계양구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해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RE100 인증 산단으로 추진하고 첨단기업을 유치한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는데,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RE100 관련 정책을 전국으로 확대한 셈이다.인천시 역시 산업부의 RE100 산단 정책 추진에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나섰다. 남동·부평·주안국가산업단지 등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RE100 특화 산단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사진은 주안국가산업단지 일대 모습. /경인일보 DB 남동산단의 경우 2023년부터 진행된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연간 2.5GW(기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설비를 도입했다. 이 설비에서 만들어진 전력은 ‘직접전력거래제도’를 통해 남동산단 입주기업에 공급되는데,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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