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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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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5-06-0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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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스1] ‘서학개미’들이 미국 주식을 팔고 미국 국채를 사들이고 있다. 이른바 ‘트럼프 리스크’로 미국 채권값이 급락해 저점론이 확산하자 국내 개인투자자가 몰려든 것이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5월 30일 결제분 기준) 국내 투자자가 순매수한 미국 채권은 15억2605만달러(약 2조1000억원)다. 한 달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반면 미국 주식은 지난 5월 들어 29일까지 13억1084만달러(약 1조8000억원) 순매도했다. 서학개미들은 최선호 종목이었던 엔비디아와 테슬라를 각각 5억9399만달러와 2억5072만달러 팔아치웠다.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미국 채권 규모는 나날이 늘고 있다. 지난해 말 113억167만달러(약 15조5400억원)였던 한국예탁결제원의 미국 채권 보관 금액은 지난달 28일 181억6328만달러(약 24조9700억원)로 60% 이상 급증했다.미국 채권은 증권사의 자기매매분 등 기관 보유액이 전체의 5% 미만에 불과하고 개인투자자가 전체의 95% 수준을 갖고 있다. 개인투자자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사실상 미국 채권 투자금의 대부분이 투자 접근성이 좋은 미국 국채인 셈이다.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개인투자자의 미국 채권 투자 비중은 국채가 90% 이상”이라며 “안전자산인 미국 장기채 금리가 5%까지 오른 상황에서 회사채나 하이일드채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해양수산부와 HMM 본사의 부산 이전, 해사법원의 부산 유치를 강조하는 등 1일 PK(부산경남) 표심에 호소했다. 대선 전 마지막 주말, 경북 안동에서 시작해 대구·울산·부산 유세로 지방 선거운동 일정을 마무리한 이 후보는 '내란 세력'의 심판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 부산역 앞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는 빠른 시간안에 해수부·HMM 이전 그리고 이에 더해 동남투자은행 만들고, 대통령실에 북극항로 해양전문비서관 두고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북극항로 키우기 위해서 약속하지 않았나. 해수부는 반드시 부산으로 신속하게 옮긴다고 했다"며 "해수부만 가지곤 부족하다. HMM이라는 제일 큰 회사의 정부 지분 70% 넘어 정책으로 해서 노동자들 설득해서 동의받겠다"라고 했다. 다만 "끝까지 동의하지 않으면 그냥 해야지 어떻게 하겠나"라고 했다.이어 "제가 (부산에) 해사법원도 유치한다고 했다. 이재명은 불가능한 약속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해사법원을) '인천에 해야지 부산에 하느냐' 하던데 앞으로 해양물류 산업 발전하면 관련 사건이 얼마나 많겠나"라며 "대한민국에 해사법원 하나만 해야 하겠나. 둘 다 하면 된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발표한 부산 '동남투자은행' 설립 공약도 언급했다. 그는 "자꾸 산업은행 (이전을) 얘기하던데 대통령 권력을 가지고도 3년 동안 못 하지 않았나. 거기 매달려서 누구를 원망하고 있을 것이냐"며 "부산에 동남투자은행을 하나 만들어서 해양물류산업·해운산업을 지원하도록 국책 은행을 하나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제가 하기로 약속한 건 95% 전후로 다 지켰다. 누군가는 이재명이 공약이행률이 높은 걸 두고 엄청나게 뛰어난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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