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주)인포스텍
로그인 회원가입
  • 고객지원
  • A/S문의
  • 고객지원

    A/S문의

    이데일리가 ‘지역 문화탐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oreo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5-06-02 19:26

    본문

    이데일리가 ‘지역 문화탐방’을 통해 자치구 문화재단 등 문화예술을 일상 깊숙이 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편집자 주>[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이번 가을 은평구에서 대한민국 대표 무용 페스티벌 ‘서울세계무용축제’의 개막공연을 선보인다.” 장우윤 은평문화재단 대표. (사진=은평문화재단) 장우윤(51) 은평문화재단 대표는 1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재단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와의 협업을 꼽았다. 서울세계무용축제는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무용 페스티벌로 올해 28회째를 맞이한다. 장 대표는 “지난해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와 협약을 맺고 축제의 일부 프로그램을 은평문화예술회관에 선보여 지역 주민에 세계적 수준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번 협약을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하는 협력의 사례로 만들어 주민들이 지금보다 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 설립 8년째를 맞이한 은평문화재단은 이외에도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주민위원회와 공동기획하는 ‘은평누리축제’ △주민이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해 직접 미디어아트를 창작·전시하는 ‘프롬프트 투 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장우윤 은평문화재단 대표. (사진=은평문화재단) 장 대표는 국회 정책비서관과 은평구의회 의원, 서울시의회 의원 등을 역임했다. 세종문화회관 이사도 맡는 등 문화예술계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2023년 8월 은평문화재단 대표에 취임했다. 재단은 장 대표 부임 이후 조직 개편 등 변화를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 문화예술교육팀을 신설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무용단’,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기관에 선정됐으며, 정책홍보팀을 통해 재단의 역할과 존재를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올해 안에 은평문화예술회관의 리모델링도 추진한다.장 대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큰 힘이 된다”며 “지역 주민들이 더 소속감이 생기고, 재단과 지역사회 간에 유대감이 깊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선도할 것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2일 오전 부산항 하늘정원에서 대시민 마지막 지지 호소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대현 기자 jhyun@ 6·3 대선을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도 유권자들에게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선대위는 “이번 선거는 내란 심판”이라며 부산 시민들의 한 표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선대위는 부산 판세를 오차 내 접전이라고 보지만, 샤이보수에 의한 막판 보수층 결집을 경계했다.민주당 부산 선대위는 이날 부산항 하늘정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분의 한 표가 내란의 잔불을 완전히 진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기자회견인 만큼 김영춘·전재수·차정인·이재성 등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박재호 전 의원, 상임선대위원장 최인호 전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선대위는 “윤석열 정권의 폭정 3년 동안 대한민국 최악의 시간이었다”며 “12월 3일 불법계엄 이후 경제는 폭망했고 민생은 파탄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도한 세력에게 책임을 물을 방법은 딱 하나다. 내일 투표장으로 나오셔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선대위는 이번 대선이 부산의 미래가 달린 절체절명의 선거라고 강조했다. 선대위는 이 후보가 부산에 와서 약속한 △가덕신공항 확고한 추진 △해양수산부와 해양물류 대기업 이전 △해사법원 설립 △북극항로 개척 △동남권 투자은행 설립 등을 열거하며 ‘해양 수도’ 부산을 위한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선대위는 부산 판세를 오차 내 접전이라고 평가했다. 부산에는 샤이보수가 많다며 막판 보수 지지층 결집을 경계하며 낮은 자세를 유지했다. 부산은 지난해 4·10 총선처럼 판세가 민주당 쪽으로 기울었다고 판단이 들면 보수 정당에 표를 몰아준 바 있다. 목표 득표율도 따로 정하지 않았다. 민주당은 역대 대선에서 부산 득표율 40% 벽을 한 번도 넘지 못했다. 대통령 직선제가 도입된 13대 대선 이래 민주당 계열 후보가 부산에서 1위를 기록한 것도 19대 대선 때 부산·울산·경남(PK) 출신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처음이었다. 문 전 대통령도 부산 득표율 40%를 넘기지 못했다.이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유지하면서 부산에서 마의 40%를 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있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