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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하양읍 부호리 151-1 주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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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5-06-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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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하양읍 부호리 151-1주말이라 줄서서 들어가야했던너무 비교되서 부럽더라구요 ㅎ새로운 장미터널도 조성중이더라구요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592-1울산에도 이런 장미터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작년에 비해 장미가 풍성해져서#대구장미터널#경산장미터널대부잠수교 장미터널제가 간 날도 모델촬영이나향기로운 장미향까지 사진찍는 내내 기분 좋았어요5월 6월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151-1[김예진 기자]2일 홈플러스 잠실점 앞에서 열린 폐점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한 점주 A씨는 "매장 오픈 1년여 만에 내 잘못과는 무관하게 잠실점이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며 "3월부터 불안해 하루도 편히 지낼 수 없었고, 이제는 내가 속한 지점이 언제 문을 닫게 될지 매일 마음을 졸이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작전점·센텀시티점·천안점·잠실점·가양점·북수원점·울산남구점 등에서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모두 홈플러스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 받은 지점들이다.잠실점에서 요식업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이미 한 차례 정산이 지연돼 큰 피해를 겪었지만, 폐점으로 더 큰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인건비를 더 들여서 오늘 기자회견에 나왔다"고 밝혔다."당장 인건비보다 폐점이라는 더 큰 비용 막기 위해"▲ 2일 홈플러스 잠실점 앞에서 열린 ‘지역경제 다 죽이는 MBK 김병주 규탄! 홈플러스 잠실점, 가양점 폐점 반대’ 기자회견 모습.ⓒ 김예진 기자회견에서 만난 그는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작년 2월에 매장을 오픈했고, 매년 재계약하는 방식이라 올해 2월에 계약을 연장했다. 그런데 그 다음 달인 3월에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홈플러스에서 장사한 지 1년 만에 이런 상황을 겪게 되니 솔직히 말해 죽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 참석을 위해 아르바이트생에게 오전 근무를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했다."저희 매장은 아르바이트생 6명을 고용하고 있어요. 인건비가 수익과 100% 연결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력으로 운영해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근무하는 날이었는데, 기자회견에 참석해야 해서 원래 오늘 출근하지 않는 알바생에게 연락해 오전 동안 가게를 맡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지금까지 기자회견이나 집회가 있을 때 다섯 번 넘게 이렇게 부탁했던 것 같아요."그는 당장의 인건비 부담보다, 폐점이 현실화 될 경우 감당해야 할 더 큰 비용을 우려했다."지금 인건비로 손해를 보더라도, 보증금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폐점이라는 더 큰 비용을 막아야 합니다. 폐점이 되면 매장 인테리어 복구 비용까지 모두 저희가 부담해야 해요. 대략 계산해보니 복구 비용이 2~3천만 원 정도고, 보증금은 3천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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